개발스토리

  • 1  계면활성제는 여러 번 헹궈도 의복, 식기 등에 잔존하기 때문에, 남게 되는 성분에 따라 피부 문제를 좌우한다.
  • 2  1년 동안 소주잔 2잔 양의 주방세제가 체내에 유입된다.

세정제에 계면활성제가 들어가는 이유?

: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으면 거품과 세정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사용됩니다.
풍성한 거품과 강력한 세정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계면활성제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합성계면활성제에 대한 보도로 인해 다시금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 중,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도 반응 속도 촉진을 위해 촉매제(PEG, 황산, 황산염 등 유해성분)을 넣고 있습니다.

시중의 클렌징 용품, 세제 중 100% 천연 제품은 거의 전무합니다.

경피독 예방을 위해서는 화학물질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화학물질이 첨가되었으며 친환경이라고 광고하는 제품도 대부분 합성계면활성제를 첨가하고 있어 자가검사 및 번호 표기가 의무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 1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세제의 화학물질 체내 유입 및 흡수는
    건강의 위협 요소이며 영유아에게 특히 악영향을 끼친다.
  • 2무분별한 화학제품 남용은 환경오염의 주범이며 결국 인간이 피해를 돌려받는다.

합성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토피 등 피부질환으로 고통 받는 소비자는 진짜 친환경 제품이 절실합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샴푸, 바디클렌저, 세제에 함유 된 화학물질이 경피독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합성계면활성제의 화학물질로 인하여 발생하는 안전성에 대한 걱정 없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사용할 권리가 있고, 제품개발자는 안전한 제품을 개발할 의무가 있습니다.

네이쳐인은 제품 개발자로서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20여년간 지켜 온 양심과 신념을 바탕으로 "무계면활성제"를 개발했습니다.

  • 1경피독이란, 일상 생활용품(화장품, 세제, 치약, 샴푸 등)에 함유된 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인체에 침입하여,
    체내에서 유해한 작용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 2현대인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들은 이러한 경피독 유발 물질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을 주 원료로 한 SOLM을 베이스로 만듭니다.

SOLM은 향후 미국의 'USDA 유기농 인증' 취득을 위해 개발한 베이스 원료로, 미국 농림부가 인증한 유기농 원료를 95%이상 사용한 천연 베이스 원료입니다.

식물성 오일의 비누화 과정에는 3주 이상의 숙성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천연 오일 베이스의 발효물질은 48시간 프로바이오틱스로 발효 후, 열수 추출로 얻어지는 베이스가 주 원료인데, 불포화 지방산과 포화 지방산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이 원료를 포함한 식물성 오일은 비누화 반응이 느리게 진행됩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촉매제(PEG, 황산, 황산염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오직, 자연의 시간으로 만듭니다.

설페이트 무첨가 친환경 제품이기 때문에 신뢰도 높은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가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를 위한 오랜 연구 끝에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등의 실물성 오일을 검화(비누화)시켜 전성분 EWG Green 등급의 친환경 베이스(SOLM)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친환경적인 무계면활성제 성분을 세제(주방, 유아용, 세탁세제), 바디워시, 핸드 젤과 암환자를 위한 샴푸까지 모든 액상 제품에 적용하여 개발/제조 하고 있습니다.

더 순하고 안전한 제품을 런칭하고자 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국내 최초 특허 천연추출물(상수리, 황칠)을 사용한 제품을 자체레시피로 개발/제조(ODM)해드리고 있습니다.

생산가능 무(無)계면활성제 제품 목록 확인